[레디앙 시]잘려나간 손마디가 더욱 붉다 | |||||
민주노동당 주최 비정규직 가족 문예 공모전 시부문 당선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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잘려나간 손마디가 더욱 붉다 - 조성웅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사내하청지회
늙은 노동자 잘려나간 손마디가 더욱 붉네
늙은 노동자 부끄러이 손 감추지 않았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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